물질은 정신의 가장 낮은 단계이고, 정신은 물질의 가장 높은 단계이다. 명예를 위해서 생사(生死)를 돌보지 않고 명예로운 생사를 바랐던 스파르타 사람들은 죽지 않았다. -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- coxwain : 정장, 키잡이: ...의 키잡이가 되다오늘의 영단어 - bilateral : 상호적인, 쌍방의, 양자의, 상호의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,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,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없듯 우리 인생의 이 같은 연속에도 끝이 없다. -미란타왕문경 오늘의 영단어 - lascivious : 음탕한, 호색의, 외설적인, 도발적인, 유혹하는 오늘의 영단어 - consistent : 일치하는, 조화하는, 불변한, 일관성있는인간 관계 중에서 가장 예의를 지켜야 할 일이 손익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. 상대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것은 물론 자신도 손해를 보지 않는 균형 감각이 중요한 것이다. 그리고 만약 약간의 손해가 있다 해도 바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. -사카자키 시게모리 어떤 사람들은 상황이 그래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모두 허비한다. 당신이 어디서 태어나고 당신의 부모가 누구인지가 당신을 말해 주는 것은 아니다. -로저 도슨(작가) 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