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의 성(性)은 원래 악한 것이다. 그것이 선(善)으로 되는 것은 사람의 노력, 즉 인위의 결과다. 이 경우 위(僞)는 人(인) 변에 爲(위)이다. 즉 사람이 한 결과라는 뜻이다. 사람이 선(善)으로 되는 것은 예(禮)라는 인위(人爲)에 의한 것이라고 설하고 있다. 이 설은 순자(筍子)의 근본 사상으로 맹자의 성선설(性善說)의 반박 논리이다. -순자 어떤 일이라도 지상지선(至上至善)을 다하고 거기에서 동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. 지상지선은 그 곳에서 정지하지 않으면 이미 지선(至善)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. -대학 오늘의 영단어 - turn in ---- elsewhere : 다른곳으로 바꾸다경험이란 인간이 자신들의 잘못에 붙이는 별명이다. -오스카 와일드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, 불가능하고 허황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. 세상을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사는 데 의의가 없다. -에디슨 ‘무엇을 먹고 있는가,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,’ 이런 사항을 유심히 살펴보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. -이경제 노년은 소음에서 멀어져 침묵과 망각을 섬긴다. -로댕 세상에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라 여겨지는 것에도 인과관계(因果關係)가 있는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maze : 놀라다, 감탄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