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complicity : 공모, 공범, 연루오늘의 영단어 - arch rival : 숙적 내가 늘 주장하는 자연식이란 게 별난 것이 아니다. 그저 깨끗이 농사지은 현미, 채소를 위주로 한 소식(小食)을 이른다. 이처럼 믿기지 않을 만큼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이 만병을 다스릴 수 있다.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대인의 생활이고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다. -김정문 우리들의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에 의하면, 공복일 때야말로 바로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고, 그 뒤에 식사를 한다…의 순서를 지키는 한 아침을 거르더라도 점심은 아주 소량으로 충분한 것이다.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- chieftain : 수령, 두령, 수괴오늘의 영단어 - adolescent : 청춘기의, 미숙한: 청년(남녀), 젊은이공(公)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.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. 모수(毛遂)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. -십팔사략 면역병에 걸린 사람은 대개 얼굴과 등뼈가 구부러져 눌려 있는 경우가 많다. 40년간, 50년간 한쪽으로 음식을 씹거나 입 호흡을 계속하면 몸과 얼굴 모양에도 영향을 미친다. 그런 사람은 면역 계통에도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. 중력을 받는 방법과 몸의 사용방법, 식사법과 수면법이 나쁘면 반드시 몸은 손상을 입게 되고 결국에는 수명을 단축한다. -노영환 자식은 자기의 것이면서 내 것이 아니다. 그러나 이미 나누어져 있기에 또한 인류 속의 사람이다. 자기 것일진대 더욱 교육에 의무를 다하고 그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고 또 내 것이 아니기에 해방시켜야 하고 모든 것을 그들 자신의 것으로 해주어야 하며 하나의 독립인으로 만들어야 한다. -노신 사람 몸의 병독은 약독으로 다스리는 데 병독보다 약독이 강하면 사람이 상하고 병독보다 약독이 약하면 의미가 없다. -강권중